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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900+90마] 꽃창포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.
쑤굴
2009. 5. 28. 14:24
봄이 지나고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~
한창 작고 작은 봄 야생화가 지고나면,
수선화, 튤립같은 원예종들이 화사하니~ 뒤를 이어 봄분위기를 이었다가~
여름으로 들어가는 요맘때면~ 꽃창포가 화사하니 우리를 반겨줍니다.
요즘 주변에는 꽃창포랑 장미랑, 금계국이랑~
산책로에 많이 보이는군요.
꽃창포의 진보라빛에 넋을 잃어버리고~ 한참을 바라보게 됩니다.
자연의 섭리란~ 자연의 아름다움이란~
인간이 흉내내기에는 너무도 오묘한 듯 합니다.
인제 여름이네요.
점심 산책길이 부담스러운 계절입니다. 머리 벗겨질듯한 더위~
어디 소나기라도 내려~ 더위 날리면서 사진찍고 싶어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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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창 작고 작은 봄 야생화가 지고나면,
수선화, 튤립같은 원예종들이 화사하니~ 뒤를 이어 봄분위기를 이었다가~
여름으로 들어가는 요맘때면~ 꽃창포가 화사하니 우리를 반겨줍니다.
요즘 주변에는 꽃창포랑 장미랑, 금계국이랑~
산책로에 많이 보이는군요.
꽃창포의 진보라빛에 넋을 잃어버리고~ 한참을 바라보게 됩니다.
자연의 섭리란~ 자연의 아름다움이란~
인간이 흉내내기에는 너무도 오묘한 듯 합니다.
인제 여름이네요.
점심 산책길이 부담스러운 계절입니다. 머리 벗겨질듯한 더위~
어디 소나기라도 내려~ 더위 날리면서 사진찍고 싶어지네요.